조리작업장의 작업환경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3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3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조리작업장의 작업환경 안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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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소독제 등 화학물질은 꺼내 쓰기 편하도록 식재료 선반에 함께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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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의 상대습도는 40~60% 정도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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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구역의 조도는 220lux 이상으로 하고 검수·전처리 구역은 더 밝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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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와 비상구에는 물건을 쌓아 두지 않고 바닥의 물기와 기름기는 즉시 닦는다.
해설
세제·소독제·인화성 물질 같은 화학물질은 식재료와 분리하여 표시된 전용 장소에 따로 보관해야 하므로, 식재료 선반에 함께 두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화학물질을 식재료와 섞어 두면 오인 사용과 오염 사고의 원인이 된다. 작업장은 상대습도 40~60%, 작업구역 조도 220lux 이상을 유지하고, 통로·비상구를 비워 두며 바닥 물기와 기름기는 미끄럼 사고를 막기 위해 즉시 제거한다.
근거: 한식조리 작업환경 안전관리 표준 교과(NCS 위생·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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