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채를 만들 때 쓰는 가열 조리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4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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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채를 만들 때 쓰는 가열 조리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데치기는 끓는 물에 짧게 익혀 채소의 질감과 색을 살린다.
2
찌기는 재료가 물에 직접 닿지 않아 모양이 잘 유지된다.
3
찌기는 끓이기·삶기보다 수용성 영양소의 손실이 많다.
4
볶기는 기름을 써서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
해설
찌기는 수증기로 익혀 재료가 물에 잠기지 않으므로 끓이기·삶기보다 수용성 영양소의 용출이 적다. 손실이 많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데치기는 끓는 물에 단시간 익혀 질감·색을 살리고, 볶기는 짧은 시간 고온 조리로 기름과 함께 지용성 비타민(A·D·E·K) 흡수를 돕는다.
근거: 한식 숙채 조리 가열법별 특성(교과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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