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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의 해동과 조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4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4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냉동식품의 해동과 조리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육류·어류는 냉장고에서 서서히 해동하여 드립 손실을 줄인다.
2
냉동 채소는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 그대로 조리한다.
3
한 번 해동한 식품은 다시 얼리지 않는다.
4
냉동 만두·튀김처럼 이미 조리된 냉동식품은 실온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데운다.
해설

이미 조리된 냉동식품(냉동 만두·튀김·피자 등)은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 그대로 가열해야 모양이 유지되고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으므로, 실온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데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육류·어류는 냉장고(5℃ 이하)에서 서서히 해동해야 드립이 적고 안전하며, 냉동 채소는 해동하면 조직이 물러지므로 그대로 조리한다. 해동한 식품을 다시 얼리면 품질 저하와 세균 증식 위험이 커진다.

근거: 조리원리 — 냉동식품의 해동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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