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해 둔 미역국을 다시 먹으려 할 때 품질과 위생 면에서 가장 알맞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냉동해 둔 미역국을 다시 먹으려 할 때 품질과 위생 면에서 가장 알맞은 방법은?
1
온장고(60℃ 안팎)에 넣어 천천히 녹인다.
2
따뜻한 물에 용기째 담가 녹인 뒤 상온에 두었다가 먹는다.
3
해동하지 않고 그대로 냄비에 넣어 끓인다.
4
실온에서 반나절 두어 완전히 녹인 뒤 데운다.
해설
국·탕·찌개처럼 국물이 있는 냉동 음식은 해동 과정 없이 그대로 가열하는 것이 품질과 위생 면에서 가장 좋다.
온장고·따뜻한 물·실온에서 천천히 녹이면 음식이 미생물이 잘 자라는 위험온도 범위(대략 5~60℃)에 오래 머물러 안전하지 않고, 녹는 동안 맛 성분이 빠지고 건더기가 물러진다. 해동이 꼭 필요한 육류·생선은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인다.
근거: 조리원리·국탕 조리 교과 — 냉동식품의 해동 원칙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