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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조리해서 얼린 냉동식품을 다시 먹으려 할 때 알맞은 해동 방법은?
1
실온에 오래 두어 완전히 녹인 뒤 다시 가열한다.
2
냉장실에서 하루 동안 천천히 녹여 그대로 낸다.
3
녹이지 않고 언 상태 그대로 가열하여 데운다.
4
흐르는 물에 담가 녹인 뒤 물기를 짜서 낸다.
해설
이미 조리해서 얼린 냉동식품은 녹이지 않고 언 상태 그대로 가열해 데우는 것이 알맞다.
녹이는 동안 조직에서 즙이 빠져나오고 표면에서 미생물이 자라기 쉬우므로 조리·가공된 냉동식품은 해동 단계를 두지 않는다. 생선이나 고기 같은 생식품은 반대로 냉장실에서 천천히 녹여야 즙 손실이 적다.
근거: 조리원리 — 냉동식품의 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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