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오징어에 솔방울 모양의 무늬를 내려고 할 때 칼집을 넣는 면과 그 까닭…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오징어에 솔방울 모양의 무늬를 내려고 할 때 칼집을 넣는 면과 그 까닭으로 옳은 것은?

1
껍질 쪽에 넣는다. 껍질에 칼집을 내야 가열할 때 껍질이 벗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2
내장이 있던 안쪽에 넣는다. 가열하면 칼집을 낸 면이 바깥으로 말리면서 무늬가 살아나기 때문이다.
3
껍질 쪽에 넣는다. 근육섬유가 세로로 발달해 길이 방향으로만 수축하기 때문이다.
4
어느 쪽에 넣어도 된다. 오징어는 가열해도 모양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해설

오징어의 칼집은 내장이 있던 안쪽에 넣어야 하며, 가열하면 칼집 낸 면이 바깥으로 말리면서 무늬가 살아난다.

오징어 근육섬유는 가로 방향으로 발달해 가열하면 길이 방향으로 오그라들고 옆으로 잘 찢어진다. 껍질을 벗긴 뒤 안쪽에 어슷하게 격자로 칼집을 넣으면 열이 고르게 들어 덜 질기고 모양도 잘 잡힌다.

근거: 한식조리 — 오징어 손질과 칼집 넣기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