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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식품첨가물을 사용 목적에 따라 묶어 설명한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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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료와 산화방지제는 식품이 변질되거나 부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쓴다.
2
조미료와 산미료는 식품의 맛을 좋게 하기 위해 쓴다.
3
착색료와 발색제는 식품의 부패를 막기 위해 쓰는 변질 방지용 첨가물이다.
4
팽창제와 소포제는 제조·가공 과정을 돕기 위해 쓴다.
해설
착색료와 발색제는 색을 좋게 하여 기호성을 높이는 첨가물이므로, 이를 변질·부패를 막는 첨가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변질·부패를 막는 첨가물은 보존료·살균제·산화방지제·피막제이고, 조미료·산미료·감미료·착색료·착향료·발색제·표백제는 맛과 색·향을 좋게 하는 기호성 첨가물이다.
- 보존료와 산화방지제를 변질 방지용으로 든 설명은 옳다.
- 팽창제와 소포제를 제조·가공을 돕는 첨가물로 든 설명도 옳다.
근거: 식품위생 — 식품첨가물의 사용 목적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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