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 탕을 담는 그릇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6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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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 탕을 담는 그릇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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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는 놋쇠로 만든 그릇으로 열전도가 빨라 국물이 금세 끓는다.
2
대접은 위가 넓고 운두가 낮은 그릇으로 국이나 숭늉을 담는다.
3
유기는 구리와 주석의 합금인 놋쇠로 만든 그릇으로 보온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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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그릇은 붉은 진흙으로 빚어 잿물(오짓물)을 입혀 구운 그릇으로 뚝배기·탕기 등에 쓴다.
해설
뚝배기는 놋쇠가 아니라 오지(질그릇)로 만든 그릇으로, 열전도는 느리지만 한번 데워지면 잘 식지 않아 찌개·탕을 뜨겁게 낼 때 쓴다.
대접은 국·숭늉·면을 담는 위가 넓고 운두가 낮은 그릇이고, 유기(놋그릇)는 구리와 주석의 합금으로 보온·보냉성이 좋아 겨울철 반상기로 쓰였다. 오지그릇은 진흙을 빚어 잿물을 입혀 구운 그릇으로 뚝배기·탕기·옹기 등에 쓴다.
근거: 한식 국·탕 조리 — 그릇의 종류와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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