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의 절식과 그 뜻을 짝지은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정월대보름의 절식과 그 뜻을 짝지은 것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오곡밥 —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지어 그해 풍년을 빈다
2
부럼 — 딱딱한 견과를 깨물어 한 해 동안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빈다
3
귀밝이술 — 데우지 않은 술을 마셔 귀가 밝아지기를 빈다
4
오신반 — 다섯 가지 매운 나물을 무쳐 먹으며 봄철 입맛을 돋운다
해설
오신반은 정월대보름이 아니라 입춘에 먹던 절식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과 말려 두었던 묵은 나물을 먹고, 부럼을 깨물어 부스럼을 막으며, 차게 마시는 귀밝이술로 귀가 밝아지기를 빌고, 밥을 김이나 취나물에 싸 먹는 복쌈으로 복을 빌었다.
근거: 한국 식생활문화 — 세시 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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