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7년-1회차-산림기사-필기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17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소나무 재선충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토양관주는 방제 효과가 없어 실시하지 않는다.
2
아바멕틴 유제로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방제한다.
3
피해목 내 매개충을 구제하기 위해 벌목한 피해목을 훈증한다.
4
나무주사는 수지 분비량이 적은 12월∼2월사이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해설
약제를 토양에 관주하여 뿌리로 흡수시키는 방법도 예방 수단으로 함께 쓰이므로, 토양관주가 효과가 없어 실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가 건전목을 후식할 때 재선충이 옮겨져 발생하므로, 매개충 구제와 예방 나무주사가 방제의 중심이 된다.
- 아바멕틴 유제 나무주사: 아바멕틴 계통 약제의 나무주사는 실제로 활용되는 방제법이다.
- 벌목한 피해목 훈증: 벌채한 피해목을 훈증하여 목재 속 매개충을 죽이는 방법은 실제로 활용되는 방제법이다.
- 12월∼2월 나무주사: 나무주사는 수액 이동과 수지 분비가 적은 겨울철에 하는 것이 약액 주입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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