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의 전처리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 [제빵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04년 4회차
원료의 전처리 방법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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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는 냉장고에서 꺼내어 약간의 유연성을 갖도록 실온에 놓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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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는 계량한 물의 일부분에 용해시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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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탈지분유 등은 계량한 후 체질하여 사용한다.
4
이스트 푸드는 이스트와 함께 녹아 사용한다.
해설
이스트 푸드는 밀가루에 섞거나 물에 녹여 사용하지만, 이스트와 함께 녹이지는 않는다.
- 유지는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두어 유연성을 준 뒤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전처리다.
- 이스트는 계량한 물의 일부에 풀어 사용하는 것이 맞다.
- 밀가루·탈지분유 등은 계량 후 체질해 사용하는 것이 맞다.
이스트 푸드에는 산화제·칼슘염 등이 들어 있어 이스트와 한꺼번에 녹이면 이스트의 활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전처리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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