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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예방책으로 가장 부적당한 것은? | [제빵기능사 필기] 05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05년 4회차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예방책으로 가장 부적당한 것은?
1
조리장을 깨끗이 한다.
2
섭취전에 60℃ 정도로 가열한다.
3
멸균된 기구를 사용한다.
4
화농성 질환자의 조리업무를 금지한다.
해설

황색포도상구균이 만드는 장독소(엔테로톡신)는 열에 매우 강해 100℃에서 30분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섭취 전에 60℃ 정도로 데우는 것으로는 식중독을 막을 수 없다.

균 자체는 열에 약하지만 이미 식품 속에 만들어진 독소는 그대로 남기 때문에, 조리장 청결 유지, 멸균된 기구 사용, 화농성 질환자의 조리 업무 금지처럼 독소가 만들어지기 전에 오염을 차단하는 것이 실질적인 예방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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