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제빵기능사 필기] 0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06년 2회차
술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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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에서 술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람직하지 못한 냄새를 없애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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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주란 곡물이나 과실을 원료로 하여 효모로 발효시킨 것으로 대부분 알콜 농도가 낮다.
3
증류주란 발효시킨 양조주를 증류한 것으로 대부분 알콜 농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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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주란 증류주를 기본으로 하여 정제당을 넣고 과실등의 추출물로 향미를 내게 한 것으로 대부분 알콜 농도가 낮다.
해설
혼성주(리큐르)는 증류주에 정제당과 과실 등의 추출물로 향미를 더한 술로, 대체로 알코올 농도가 낮지 않고 오히려 높은 편이어서 해당 설명은 틀렸다.
양조주는 곡물·과실을 효모로 발효시킨 술로 알코올 농도가 낮고, 증류주는 양조주를 증류해 농도를 높인 술이라는 설명은 옳다.
제과·제빵에서 술을 쓰는 이유 중 하나가 좋지 않은 냄새를 없애기 위함이라는 설명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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