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제빵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제빵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제과, 제빵에서 술을 사용하면 바람직하지 못한 냄새를 없앨 수 없다.
2
양조주란 곡물이나 과실을 원료로 하여 효모를 발효시킨 것이다.
3
증류주란 발효시킨 양조주를 증류한 것이다.
4
혼성주란 증류주를 기본으로 정제당을 넣고 과실 등의 추출물로 향미를 낸 것으로 대부분 알코올 농도가 낮다.
해설
혼성주(리큐르)는 증류주를 기본으로 정제당과 과실 등의 추출물로 향미를 더한 술이지만, 증류주를 바탕으로 하므로 알코올 농도가 오히려 높은 편인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혼성주 대부분이 알코올 농도가 낮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여서 틀린 내용이다.
양조주는 곡물·과실을 효모로 발효시킨 술, 증류주는 그 양조주를 증류한 술이라는 정의는 그대로 맞는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