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식품첨가물이 각각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보기]에서 골라 쓰시오.… | 2017년 식품안전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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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식품첨가물이 각각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보기]에서 골라 쓰시오. (용도명은 '~료', '~제' 형태로 쓰며, 같은 용도를 거듭 골라도 된다.)
[보기] 착색료, 산화방지제, 팽창제, 감미료, 산도조절제, 향미증진제, 증점제, 보존료, 발색제, 표백제, 추출용제
(1) 부틸히드록시아니솔(BHA)
(2) 카페인
(3) 식용색소청색 제2호
(4) 수크랄로스
(5) 소브산
(6) 구연산
(7) 자일리톨
(8) 사카린나트륨
(9) 무수아황산
(10) 메틸알코올
해설
(1) 산화방지제
(2) 향미증진제
(3) 착색료
(4) 감미료
(5) 보존료
(6) 산도조절제
(7) 감미료
(8) 감미료
(9) 표백제(보존료·산화방지제로도 쓰임)
(10) 추출용제
[해설]
식품첨가물공전(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에 실린 용도 분류 명칭을 그대로 적어야 하며, 기능을 풀어 쓰면 안 된다.
- 부틸히드록시아니솔(BHA) — 유지 산화의 연쇄반응을 끊는 페놀계 산화방지제다.
- 카페인 — 특유의 쓴맛으로 맛을 돋우는 향미증진제로 지정돼 있다.
- 식용색소청색 제2호 — 식품에 색을 더하는 타르계 착색료다.
- 수크랄로스·자일리톨·사카린나트륨 — 모두 단맛을 내는 감미료로, 수크랄로스와 사카린나트륨은 고감미 합성품이고 자일리톨은 당알코올이다.
- 소브산 — 곰팡이와 효모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료다.
- 구연산 — 식품의 pH를 낮추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산도조절제다.
- 무수아황산 — 아황산염류로 주용도는 표백제이고, 보존료·산화방지제로도 쓰인다.
- 메틸알코올 — 원료에서 성분을 뽑아내는 추출용제로, 최종 식품에 남지 않아야 한다.
혼동 주의: 발색제(아질산나트륨 등)는 그 자체에 색이 없고 식품 성분의 색을 고정하는 것이며, 착색료는 색소 자체를 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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