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식품첨가물이 각각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보기]에서 골라 쓰시오.… | 2022년 식품안전기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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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식품첨가물이 각각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보기]에서 골라 쓰시오. (용도명은 '~료', '~제' 형태로 쓰며, 같은 용도를 거듭 골라도 된다.)
[보기] 착색료, 산화방지제, 팽창제, 감미료, 산도조절제, 향미증진제, 증점제, 보존료, 발색제, 표백제, 추출용제
(1) 부틸히드록시아니솔(BHA)
(2) 카페인
(3) 식용색소청색 제2호
(4) 수크랄로스
(5) 소브산
(6) 구연산
(7) 자일리톨
(8) 사카린나트륨
(9) 무수아황산
(10) 메틸알코올
해설
(1) 산화방지제
(2) 향미증진제
(3) 착색료
(4) 감미료
(5) 보존료
(6) 산도조절제
(7) 감미료
(8) 감미료
(9) 표백제(보존료·산화방지제로도 쓰임)
(10) 추출용제
[해설]
식품첨가물의 용도는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식품첨가물공전)에 실린 용도 분류 명칭으로 적는다.
- 부틸히드록시아니솔(BHA) — 유지의 산화 연쇄반응을 끊는 페놀계 산화방지제다.
- 카페인 — 특유의 쓴맛으로 맛을 돋우는 향미증진제로 분류된다.
- 식용색소청색 제2호 — 식품에 색을 더하는 타르계 착색료다.
- 수크랄로스 — 설탕의 약 600배 단맛을 내는 무열량 감미료다.
- 소브산 — 곰팡이·효모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료다.
- 구연산 — 식품의 pH를 낮추거나 일정하게 유지하는 산도조절제다.
- 자일리톨 — 충치균이 이용하지 못하는 당알코올계 감미료다.
- 사카린나트륨 — 설탕의 약 300배 단맛을 내는 합성 감미료다.
- 무수아황산 — 주용도는 표백제이며 보존료·산화방지제로도 쓰이는 아황산염류다.
- 메틸알코올 — 원료에서 성분을 뽑아내는 추출용제로, 최종 식품에는 남지 않아야 한다.
혼동 주의: 발색제(아질산나트륨 등)는 식품 성분과 반응해 색을 고정하는 것이고, 착색료는 색소 자체를 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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