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4+5O2→2P2O5
(2) P4S3+8O2→2P2O5+3SO2
(3) 4Na+O2→2Na2O
(4) 해당 없음
(5) 해당 없음
[해설]
완전연소반응식은 가연물 속의 원소가 저마다 가장 안정한 산화물로 바뀐다고 놓고 세운다. 인은 P2O5, 황은 SO2, 나트륨은 Na2O 가 되는 식이다.
(1) 황린은 인 원자 4개가 모인 P4 분자다. 인 4개가 2P2O5 로 가면 오른쪽 산소가 10개이므로 왼쪽에 5O2 를 놓는다.
P4+5O2→2P2O5
(2) 삼황화인(P4S3)은 인과 황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생성물도 P2O5 와 SO2 둘뿐이다. 인 4개 → 2P2O5, 황 3개 → 3SO2 이고, 오른쪽 산소는 10+6=16 개이므로 왼쪽은 8O2 다.
P4S3+8O2→2P2O5+3SO2
(3) 나트륨은 산화나트륨이 되며, 나트륨 4개에 산소 분자 1개가 든다.
4Na+O2→2Na2O
(4)·(5)는 “해당 없음”이다. 과산화마그네슘(MgO2)은 산화성 고체인 제1류 위험물, 질산(HNO3)은 산화성 액체인 제6류 위험물로 둘 다 불연성이다. 오히려 스스로 산소를 내주어 남의 연소를 돕는 산소공급원이므로 자신의 연소반응식은 세울 수 없다. 다만 가열하면 분해는 하는데, 이는 연소가 아니라 열분해다 (2MgO2→2MgO+O2, 4HNO3→2H2O+4NO2+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