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2O5
(2) P2O5, SO2
(3) P2O5, SO2
(4) P2O5
(5) SO2
[해설]
다섯 가지 모두 제2류 또는 제3류에 속하는 가연성 물질인데, 구성 원소가 인(P)과 황(S)뿐이다. 그러므로 무엇을 태우든 인은 오산화인 P2O5 으로, 황은 이산화황 SO2 로 간다. 물질 안에 어떤 원소가 들어 있는지만 보면 생성물이 곧바로 정해진다.
| 위험물 | 화학식 | 연소반응식 | 생성물 |
|---|
| 적린 | P | 4P+5O2→2P2O5 | P2O5 |
| 오황화인 | P2S5 | 2P2S5+15O2→2P2O5+10SO2 | P2O5, SO2 |
| 칠황화인 | P4S7 | P4S7+12O2→2P2O5+7SO2 | P2O5, SO2 |
| 황린 | P4 | P4+5O2→2P2O5 | P2O5 |
| 황 | S | S+O2→SO2 | SO2 |
적린과 황린은 같은 인의 동소체라서 태우면 똑같이 오산화인만 나오고, 황화인은 인과 황을 함께 갖고 있으므로 두 가지가 같이 나온다. 황화인의 연소생성물인 이산화황은 자극성이 강한 유독가스이고, 오산화인은 흰 연기처럼 보이는 고체로 물과 만나면 인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