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습포를 적용해서는 안 되는 경우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8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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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습포를 적용해서는 안 되는 경우로 옳은 것은?
1
혈액순환 촉진이 필요한 뻣뻣한 관절
2
근육이 뭉친 만성 통증 부위
3
냉기로 근육이 긴장된 부위
4
만성 요통으로 뻐근한 부위
5
붓고 열감이 있는 급성 염증 초기
해설
급성 염증 금기 부위가 붓고 열감이 있는 급성 염증 초기 상태에는 온습포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
염증 초기에 열을 가하면 혈관이 확장되어 부종과 통증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이때는 냉요법을 우선 고려하고 온습포는 급성기가 지난 뒤에 적용한다.
- 만성 요통이나 뻣뻣한 관절 부위는 오히려 온습포로 혈액순환을 도와 완화되는 대표적인 적용 대상이다
- 냉기로 근육이 뭉치고 긴장된 부위도 온습포로 이완을 도울 수 있는 상태에 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한방 일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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