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가능한 고무장갑을 세척한 뒤 보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간호조무사 동형모의고사 6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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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가능한 고무장갑을 세척한 뒤 보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물기가 남은 채 밀폐 용기에 겹쳐 보관한다
2
구멍 확인 없이 다음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3
말린 뒤 손가락 사이가 눌리지 않게 펴서 둔다
4
직사광선이 드는 창가에서 말려 보관한다
5
안쪽만 헹구고 겉면은 씻지 않고 보관한다
해설
고무장갑은 안팎을 세척해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눌리지 않게 펴서 보관해야 변형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물기가 남은 채로 겹쳐 두면 습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직사광선은 고무를 삭게 만들어 손상시킨다.
- 겉면만 씻고 안쪽을 씻지 않거나 그 반대로 하는 것도 오염을 남기므로 옳지 않다.
- 다음 사용자에게 넘기기 전에는 구멍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 병원환경 조성·물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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