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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수액(정맥주사)을 맞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던 중 주삿바늘이 꽂힌 부위가 부어오르고 붉게 변한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
수액을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린다.
2
바늘을 직접 빼고 다시 꽂는다.
3
조절기를 열어 속도를 높인다.
4
별일 아니라 여기고 그대로 둔다.
5
부은 부위를 세게 눌러 마사지한다.
해설
주사 부위의 부종·발적은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등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즉시 알리고 간호사 등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야 한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주삿바늘을 빼고 새로 꽂는 것은 의료행위로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수액이 빨리 끝나도록 조절기를 임의로 열어 속도를 높이는 것도 의료행위로 임의로 해서는 안 된다.
- 부은 부위를 손으로 세게 눌러 마사지하면 조직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 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그대로 두고 지켜보지 않으면 조직 손상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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