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세면을 도울 때 얼굴을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 [요양보호사]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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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세면을 도울 때 얼굴을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1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문질러 닦는다.
2
이마와 목을 먼저, 눈과 입은 나중에 닦는다.
3
눈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는다.
4
눈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장 먼저 닦는다.
5
입 주변을 먼저, 눈은 마지막에 닦는다.
해설
세면 시에는 상대적으로 깨끗한 눈 부위를 먼저(안에서 밖으로) 닦고, 이어서 코와 뺨, 입 주위, 이마와 목 순으로 닦아 오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 입 주변을 가장 먼저 닦고 마지막에 눈을 닦으면 이물질이 눈 등 민감 부위로 옮겨갈 수 있다.
- 이마와 목을 먼저 닦은 뒤 마지막으로 눈과 입을 닦는 것도 순서가 뒤바뀌어 같은 문제가 생긴다.
- 눈을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는 것은 안에서 밖으로 닦아야 하는 순서와 어긋난다.
- 수건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문질러 닦으면 부위별 오염이 서로 옮겨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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