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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직업전망에서 세분류 수준의 일자리 전망 결과가 ‘증가’ 및 ‘다소 증가’에 해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19년 3회차
2019 한국직업전망에서 세분류 수준의 일자리 전망 결과가 ‘증가’ 및 ‘다소 증가’에 해당하는 직업명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예인 및 스포츠매니저
ㄴ. 간병인
ㄷ.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
ㄹ. 보육교사
ㅁ. 임상심리사
ㅂ. 택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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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ㅁ, ㅂ
2
ㄴ, ㄹ, ㅂ
 
3
ㄱ, ㄷ, ㄹ, ㅁ
4
ㄱ, ㄴ, ㄷ, ㄹ, ㅁ, ㅂ
 
해설

연예인 및 스포츠매니저, 간병인,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 보육교사, 임상심리사, 택배원은 2019 한국직업전망에서 세분류 수준의 향후 10년 일자리 전망이 모두 '증가' 또는 '다소 증가'로 분류되어 있어 하나도 빠지지 않는다.

2019 한국직업전망은 세분류 수준의 향후 10년 일자리 전망을 '증가', '다소 증가', '유지', '다소 감소', '감소'의 다섯 단계로 제시하였다.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확대(간병인),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 증가(임상심리사), 정보통신 인프라 확대(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 온라인 쇼핑 성장(택배원), 문화·여가 산업 확대(연예인 및 스포츠매니저), 보육 지원 정책 확대(보육교사)가 각각의 증가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따라서 일부만 고른 조합들은 모두 실제로 증가 전망에 포함된 직업을 누락한 것이 되어 옳지 않다. 개별 직업의 전망 등급을 정확히 외우지 못하더라도, 고령화·정보화·온라인 소비 확대라는 큰 흐름에 부합하는 직업들만 나열되어 있다는 점을 파악하면 전부를 고르는 선택으로 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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