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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토공작업 현장이다. 토공작업 시 토석붕괴의 외적 요인 3가지를 …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5년 1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토공작업 현장이다. 토공작업 시 토석붕괴의 외적 요인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주황색 굴착기가 비탈면 위쪽에 올라서서 흙과 바위를 파내고 있다. 파낸 흙이 비탈면 아래로 흘러내리고, 굴착기 무게로 비탈면 어깨가 눌리며 가장자리가 조금씩 무너져 내린다.

비탈면 아래쪽에는 큰 바위들이 굴러 내려와 쌓여 있다.

해설

① 사면, 법면의 경사 및 기울기의 증가

② 절토 및 성토 높이의 증가

③ 공사에 의한 진동 및 반복 하중의 증가

④ 지표수 및 지하수의 침투에 의한 토사 중량의 증가

⑤ 지진, 차량, 구조물의 하중작용

⑥ 토사 및 암석의 혼합층 두께


[해설]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은 토석붕괴 원인을 외적 요인과 내적 요인으로 나누며, 외적 요인은 사면에 밖에서 가해지는 변화다.

  • 경사·기울기 증가 — 비탈이 급해질수록 흙이 미끄러지려는 힘이 커진다.
  • 절토·성토 높이 증가 — 같은 경사라도 높을수록 흙의 자중이 커져 불안정해진다.
  • 진동·반복 하중 증가 — 영상처럼 비탈 위 굴착기의 진동과 무게가 흙 입자의 맞물림을 푼다.
  • 지표수·지하수 침투 — 물이 스며들면 토사가 무거워지고 점착력은 떨어진다.
  • 지진·차량·구조물 하중 — 사면 위에 걸리는 외부 하중이 미끄러지려는 힘을 키운다.
  • 토사·암석 혼합층 두께 — 성질이 다른 층의 경계가 미끄럼면이 되기 쉽다.

혼동 주의: 토질·암질이나 토석의 강도 저하처럼 흙 자체의 성질은 내적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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