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임시 분전반 앞 작업이다. 근로자가 감전 위험이 있는 충전부분에…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임시 분전반 앞 작업이다. 근로자가 감전 위험이 있는 충전부분에 접촉하지 않도록 방호하는 방법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공사장 한쪽의 임시 분전반이 문짝이 떨어진 채 열려 있고, 안쪽 단자와 전선 접속부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비 온 뒤라 바닥이 젖어 있는데, 철수가 맨손으로 플러그를 꽂으려 분전반 안으로 손을 넣는다.
해설
① 충전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폐쇄형 외함(外函)이 있는 구조로 할 것
② 충전부에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방호망이나 절연덮개를 설치할 것
③ 충전부는 내구성이 있는 절연물로 완전히 덮어 감쌀 것
④ 발전소·변전소 및 개폐소 등 구획되어 있는 장소로서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이 금지되는 장소에 충전부를 설치하고, 위험표시 등의 방법으로 방호를 강화할 것
⑤ 전주 위 및 철탑 위 등 격리되어 있는 장소로서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이 접근할 우려가 없는 장소에 충전부를 설치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01조에 따라 근로자가 작업·통행 중 접촉할 수 있는 충전부는 다음 방법 중 하나 이상으로 방호한다.
- 폐쇄형 외함 구조는 충전부를 외함이라는 닫힌 상자에 넣어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 방호망·절연덮개는 충분한 절연효과가 있는 망이나 덮개를 충전부 앞에 씌우는 방법이다.
- 절연물 피복은 내구성 있는 절연물로 충전부를 완전히 덮어 감싸는 방법이다.
- 출입금지 구획은 발전소·변전소·개폐소처럼 관계 근로자 외에는 들어갈 수 없는 장소에 설치하고 위험표시로 방호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 격리 설치는 전주 위·철탑 위처럼 관계 근로자 외에는 접근할 우려가 없는 곳에 두는 방법이다.
영상은 문짝이 떨어져 외함이 제 역할을 못 하는 상태이므로 분전반 문은 견고하게 고정해야 한다. 혼동 주의: 절연장갑 착용 같은 보호구 대책은 충전부 방호 방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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