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목재가공용 둥근톱으로 나무를 켜는 모습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7년 4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목재가공용 둥근톱으로 나무를 켜는 모습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작업대에 거치된 둥근톱으로 철수가 각재를 켠다. 톱날 바로 뒤에 쐐기 모양의 얇은 금속판이 나란히 서서 켜진 틈을 벌려 주고 있고, 톱날 위쪽은 덮개가 감싸고 있어 손이 직접 닿지 않는다.


(1) 목재가공용 둥근톱기계의 방호장치 2가지를 쓰시오.

(2) 반발예방장치로 톱날 뒤에 설치하는 것의 명칭을 쓰시오.

(3) 톱날접촉예방장치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둥근톱기계를 1가지 쓰시오.

해설

(1) 방호장치:
① 반발예방장치(분할날 등)
② 톱날접촉예방장치

(2) 분할날

(3) 원목제재용 둥근톱기계(또는 자동이송장치를 부착한 둥근톱기계)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목재가공용 둥근톱기계에 반발예방장치와 톱날접촉예방장치를 달도록 한다. 두 장치는 각각 목재가 튀어나오는 사고와 손이 톱날에 베이는 사고를 막는다.

  • 반발예방장치는 톱날 뒤에서 켜진 틈이 톱날을 물지 못하게 해, 목재가 작업자 쪽으로 튕겨 나오는 반발(킥백)을 막는다.
  • 톱날접촉예방장치는 톱날 위를 감싸는 덮개로, 손이 톱날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 톱날 뒤에 세우는 것은 분할날이다. 영상의 쐐기 모양 얇은 금속판이 켜진 틈을 벌려 톱날이 물리지 않게 한다.
  • 톱날접촉예방장치를 달지 않아도 되는 것은 원목제재용 둥근톱기계와 자동이송장치를 부착한 둥근톱기계다. 두 기계 모두 작업 중에 손이 톱날 쪽으로 들어가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혼동 주의: 반발예방장치를 달지 않아도 되는 것은 가로 절단용 둥근톱기계다. 원목제재용·자동이송식은 톱날접촉예방장치 쪽 예외이므로 짝을 바꿔 쓰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