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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건설현장에서 충전전로에 근접하여 작업하는 장면이다. 근로자의 신…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9년 2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설현장에서 충전전로에 근접하여 작업하는 장면이다. 근로자의 신체 등이 전로에 접촉하거나 접근함으로 인하여 감전의 위험이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감전 위해(위험)를 결정하는 요소를 1차적 요소와 2차적 요소로 구분하여 쓰시오.


▶ 영상 설명

현장 한쪽으로 전선이 지나가고, 그 아래에서 작업자가 긴 철제 파이프를 세워 옮기고 있다.

파이프 끝이 전선에 아슬아슬하게 가까워지는데, 작업자는 맨손이고 발밑은 비에 젖은 흙바닥이다.

해설

① 1차적 요소: 통전전류의 크기(세기), 통전시간, 통전경로, 통전전원의 종류(교류·직류)

② 2차적 요소: 인체의 조건(저항), 전압, 주파수 및 파형


[해설]

감전 피해의 크기는 몸을 흐르는 통전전류가 직접 결정하며, 이 전류의 크기를 바꾸는 조건이 2차적 요소가 된다.

  • 통전전류의 크기 — 전류가 클수록 근육 경련·심실세동 위험이 커진다.
  • 통전시간 — 같은 전류라도 오래 흐를수록 치명적이다.
  • 통전경로 — 전류가 심장을 지나가는 경로일수록 위험하다.
  • 통전전원의 종류 — 같은 크기라면 교류가 직류보다 위험하다.
  • 2차적 요소인 인체의 조건(저항)·전압·주파수 및 파형은 흐르는 전류의 크기를 좌우해 위험도를 간접적으로 바꾼다.

영상 속 맨손과 젖은 흙바닥은 인체 저항을 낮춰서, 같은 전압에서도 더 큰 전류가 흐르게 한다.

혼동 주의: 전압은 1차적 요소가 아니라 2차적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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