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영상은 건물 외부에 설치된 강관틀비계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1)…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0년 2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물 외부에 설치된 강관틀비계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비계와 건물을 연결하여 비계가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철물의 명칭을 쓰시오.

(2)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강관틀비계를 조립하여 사용하는 경우 준수하여야 할 기준 4가지를 주틀 간격·수평재·벽이음·버팀기둥의 숫자를 포함하여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을 따라 문 모양의 틀이 여러 층으로 쌓여 올라간 비계가 설치돼 있다. 틀과 틀 사이에는 X자 부재가 걸려 있다.

비계와 건물 벽 사이를 일정한 간격으로 이어 주는 짧은 강관이 군데군데 보인다.

해설

(1) 명칭: 벽이음

(2) 조립 시 준수기준

① 높이가 20m를 초과하거나 중량물의 적재를 수반하는 작업을 할 경우에는 주틀 간의 간격을 1.8m 이하로 할 것

② 주틀 간에 교차 가새를 설치하고 최상층 및 5층 이내마다 수평재를 설치할 것

③ 수직방향으로 6m, 수평방향으로 8m 이내마다 벽이음을 할 것

④ 길이가 띠장 방향으로 4m 이하이고 높이가 10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10m 이내마다 띠장 방향으로 버팀기둥을 설치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2조(강관틀비계)의 조립 기준이다. 비계를 건물 벽에 고정해 넘어지지 않게 잡는 철물이 벽이음이다.

  • 주틀 간격 1.8m 이하 — 높이 20m 초과 또는 중량물을 싣는 작업이면 하중이 커지므로 틀을 촘촘히 세운다.
  • 교차 가새와 수평재 — X자 가새로 사각 틀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고, 최상층과 5층 이내마다 수평재로 옆으로 묶는다.
  • 벽이음 수직 6m·수평 8m 이내 — 폭에 비해 높은 비계가 바람 등에 넘어가지 않도록 벽에 잡아 맨다.
  • 버팀기둥 10m 이내마다 — 띠장 방향 길이 4m 이하인데 높이가 10m를 넘는 좁고 높은 비계는 옆으로 쓰러지기 쉬워 띠장 방향으로 받친다.

숫자는 1.8 – 5 – 6·8 – 10 순서로 외운다. 혼동 주의: 단관비계의 벽이음은 수직·수평 5m, 통나무비계는 수직 5.5m·수평 7.5m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