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하지 않는 굴착작업에서 경사면의 안정성을 검토할 때…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1년 2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하지 않는 굴착작업에서 경사면의 안정성을 검토할 때 확인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지질조사: 층별 또는 경사면의 구성 토질구조
② 토질시험: 최적함수비, 삼축압축강도, 전단시험, 점착도 등의 시험
③ 사면붕괴 이론적 분석: 원호활절법, 유한요소법 해석
④ 과거의 붕괴된 사례 유무
⑤ 토층의 방향과 경사면의 상호 관련성
⑥ 단층·파쇄대의 방향 및 폭
⑦ 풍화의 정도
⑧ 용수의 상황
[해설]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은 흙막이 없이 굴착할 때 경사면이 스스로 버틸 수 있는지 아래 사항으로 검토하게 한다.
- 지질조사 — 층별 또는 경사면을 이루는 토질 구조를 파악한다.
- 토질시험 — 최적함수비·삼축압축강도·전단시험·점착도 시험으로 흙이 버티는 힘을 잰다.
- 사면붕괴 이론적 분석 — 원호활절법(무너지는 면을 둥근 활 모양으로 가정하는 방법)·유한요소법으로 안정성을 계산한다.
- 과거 붕괴 사례 유무 — 같은 지층에서는 같은 형태의 붕괴가 되풀이되기 쉽다.
- 토층 방향과 경사면의 관련성 — 지층이 경사면과 같은 방향으로 기울어 있으면 층을 따라 미끄러진다.
- 단층·파쇄대의 방향 및 폭 — 파쇄대는 단층 활동으로 암반이 잘게 부서진 띠라 그 선을 따라 무너지기 쉽다.
- 풍화의 정도 — 풍화가 진행될수록 흙과 암반의 강도가 떨어진다.
- 용수의 상황 — 물이 스며들면 흙을 붙잡는 힘은 줄고 무게는 늘어 붕괴로 이어진다.
3가지만 쓰라고 했으므로 지질조사·토질시험·사면붕괴 분석처럼 확실한 것부터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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