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하지 않는 굴착작업에서 경사면의 안정성을 검토할 때…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2년 2회 3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흙막이 지보공을 설치하지 않는 굴착작업에서 경사면의 안정성을 검토할 때 확인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지질조사: 층별 또는 경사면의 구성 토질구조
② 토질시험: 최적함수비, 삼축압축강도, 전단시험, 점착도 등의 시험
③ 사면붕괴 이론적 분석: 원호활절법, 유한요소법 해석
④ 과거의 붕괴된 사례 유무
⑤ 토층의 방향과 경사면의 상호 관련성
⑥ 단층·파쇄대의 방향 및 폭
⑦ 풍화의 정도
⑧ 용수의 상황
[해설]
굴착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은 흙막이 없이 굴착할 때 경사면이 스스로 버틸 수 있는지 아래 사항으로 검토하도록 한다.
- 지질조사 — 층별 또는 경사면의 토질 구성을 파악한다.
- 토질시험 — 최적함수비·삼축압축강도·전단시험·점착도 등으로 흙이 버티는 힘을 잰다.
- 사면붕괴 이론적 분석 — 원호활절법(파괴면을 둥근 호로 가정해 안전율 계산)·유한요소법으로 해석한다.
- 과거 붕괴 사례 유무 — 같은 지층에서는 붕괴가 되풀이되기 쉽다.
- 토층 방향과 경사면의 관련성 — 지층이 경사면과 같은 쪽으로 기울면 층을 따라 미끄러진다.
- 단층·파쇄대의 방향 및 폭 — 암반이 깨진 약한 띠의 위치와 크기를 확인한다.
- 풍화의 정도 — 풍화가 진행될수록 강도가 떨어진다.
- 용수의 상황 — 흘러나오는 물은 흙의 강도를 떨어뜨리는 대표적 붕괴 원인이다.
3가지만 묻는 문항이므로 지질조사·토질시험·용수처럼 떠올리기 쉬운 것부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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