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건물 외부에 설치된 강관틀비계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1)…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3년 1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영상은 건물 외부에 설치된 강관틀비계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1) 비계와 건물을 연결하여 비계가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철물의 명칭을 쓰시오.
(2)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강관틀비계를 조립하여 사용하는 경우 준수하여야 할 기준 4가지를 주틀 간격·수평재·벽이음·버팀기둥의 숫자를 포함하여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을 따라 문 모양의 틀이 여러 층으로 쌓여 올라간 비계가 설치돼 있다. 틀과 틀 사이에는 X자 부재가 걸려 있다.
비계와 건물 벽 사이를 일정한 간격으로 이어 주는 짧은 강관이 군데군데 보인다.
(1) 명칭: 벽이음
(2) 조립 시 준수기준
① 높이가 20m를 초과하거나 중량물의 적재를 수반하는 작업을 할 경우에는 주틀 간의 간격을 1.8m 이하로 할 것
② 주틀 간에 교차 가새를 설치하고 최상층 및 5층 이내마다 수평재를 설치할 것
③ 수직방향으로 6m, 수평방향으로 8m 이내마다 벽이음을 할 것
④ 길이가 띠장 방향으로 4m 이하이고 높이가 10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10m 이내마다 띠장 방향으로 버팀기둥을 설치할 것
[해설]
벽이음은 비계와 건물 벽을 이어, 비계가 바깥으로 넘어지거나 안쪽으로 밀리는 것을 막는 철물이다. 조립 기준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2조(강관틀비계)에서 나온다.
- 주틀 간격은 1.8m 이하로 한다. 높이 20m 초과나 중량물 적재 작업처럼 하중이 클 때 기둥을 촘촘히 세우는 것이다.
- 주틀 간에 교차 가새를 걸고, 최상층과 5층 이내마다 수평재를 둔다. X자 가새가 삼각형을 만들고 수평재가 틀을 층층이 묶는다.
- 수직 6m·수평 8m 이내마다 벽이음을 한다. 높고 폭 좁은 비계가 바람에 넘어지지 않게 잡아 주는 것이다.
- 띠장 방향 길이 4m 이하·높이 10m 초과이면 10m 이내마다 띠장 방향으로 버팀기둥을 세운다. 폭이 좁고 키만 큰 비계가 옆으로 쓰러지지 않게 한다.
외우는 요령: 숫자를 1.8 - 5 - 6·8 - 10 순서로 묶어 외운다. 강관비계 벽이음(수직·수평 5m)과 헷갈리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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