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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비계를 조립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 |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5년 2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이동식비계를 조립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준수사항 5가지를 쓰시오(전도 방지 조치와 작업발판의 최대적재하중을 반드시 포함할 것).


▶ 영상 설명

실내 벽면 앞에 바퀴 달린 이동식비계가 세워져 있고, 작업자가 그 위에 올라 천장 배관을 손보고 있다.

바퀴는 그대로 굴러갈 수 있는 상태이며, 옆으로 뻗은 지지대도 보이지 않는다.

비계 최상부에는 난간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오르내릴 사다리도 걸려 있지 않으며, 작업발판 위에는 자재가 높이 쌓여 있다.

해설

① 이동식비계의 바퀴에는 뜻밖의 갑작스러운 이동 또는 전도를 방지하기 위하여 브레이크·쐐기 등으로 바퀴를 고정시킨 다음, 비계의 일부를 견고한 시설물에 고정하거나 아웃트리거(전도방지용 지지대)를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② 승강용 사다리는 견고하게 설치할 것

③ 비계의 최상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할 것

④ 작업발판은 항상 수평을 유지하고, 작업발판 위에서 안전난간을 딛고 작업을 하거나 받침대 또는 사다리를 사용하여 작업하지 않도록 할 것

⑤ 작업발판의 최대적재하중은 250k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8조(이동식비계)에 정한 준수사항 다섯 가지다.

  • 전도 방지 — 브레이크·쐐기로 바퀴를 고정한 다음, 견고한 시설물에 고정하거나 아웃트리거(옆으로 뻗어 밑면을 넓혀 주는 전도방지용 지지대)를 설치한다.
  • 승강용 사다리 — 비계 틀을 밟고 오르지 않도록 견고하게 설치한다.
  • 안전난간 — 최상부에서 작업할 때 추락을 막기 위해 설치한다.
  • 작업발판 — 항상 수평을 유지하고, 안전난간을 딛거나 받침대·사다리를 올려 놓고 작업하지 않는다.
  • 최대적재하중 — 작업발판에 250kg을 넘게 싣지 않는다.

혼동 주의: 바퀴 고정만으로는 부족하며, 시설물 고정이나 아웃트리거 설치까지 해야 한 세트다. 강관비계의 기둥 간 적재하중 400kg과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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