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관 매립작업에서 발생한 재해의 재해발생형태와 가해물을 각각 쓰시오… | 건설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3년 1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하수도관 매립작업에서 발생한 재해의 재해발생형태와 가해물을 각각 쓰시오.
▶ 영상 설명
철수가 굴착기를 몰아 하수도관을 들어 올린다. 와이어로프는 한 줄만 걸려 있고, 관이 돌지 않게 잡아 줄 유도로프는 보이지 않는다.
영희는 신호수인데도 관 바로 옆에 서서 맨손으로 관을 밀어 방향을 잡는다.
그 순간 관이 한쪽으로 기울며 떨어져, 영희의 다리가 바닥과 관 사이에 끼인다.
해설
재해발생형태: 끼임
가해물: 하수도관
(기인물을 함께 묻는 경우: 굴착기 또는 1줄걸이 인양)
[해설]
재해발생형태는 최종적으로 몸이 다친 방식으로 정하고, 가해물은 몸에 직접 작용한 물체로 정한다.
관이 기울며 떨어져 바닥과 관 사이에 다리가 물렸으므로 형태는 끼임이다. 다리를 직접 누른 것은 하수도관이므로 가해물이 된다.
기인물을 함께 물으면 관을 들어 올린 굴착기를 쓰며, 사고를 부른 1줄걸이 인양을 적는 답안도 인정된다. 혼동 주의: 관이 떨어진 것은 과정일 뿐이라 '맞음'으로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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