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경호 임무수행 중 주위경계(사주경계)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비지도사 2차(일반)]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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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경호 임무수행 중 주위경계(사주경계)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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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경계는 경호대상자를 중심으로 360° 전 방향을 감시하면서 위해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기 위한 경계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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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경계 시 주위 사람들의 손을 집중하여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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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에 긴 코트를 입고 있는 등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한 경우 특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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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대상자 주변에서 신분이 확실한 공무원, 수행원, 기자, 종업원 등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경계의 대상이 된다.
해설
사주경계에서는 신분이 확인된 공무원·수행원·기자·종업원이라도 경계 대상에서 제외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원칙이며, 신원이 확실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시를 열외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경호대상자를 중심으로 360도 전 방향을 감시하는 것, 주위 사람들의 손의 움직임을 집중해서 살피는 것, 따뜻한 날씨에 긴 코트를 입은 경우처럼 계절·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특히 주의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사주경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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