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노동공급시간 결정이 소득과 여가 간의 무차별곡선과 예산선 간의 관계에서 이루어질 때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개인의 노동공급시간 결정이 소득과 여가 간의 무차별곡선과 예산선 간의 관계에서 이루어질 때,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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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선의 기울기는 시간당 임금률이다.
2
무차별곡선의 기울기는 여가를 한 단위 증가시키기 위해 노동자가 기꺼이 포기하고자 하는 소득의 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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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곡선과 예산선이 접하는 점에서 노동시간이 결정된다는 것은 이 점에서 시장임금률과 노동자의 의중임금(reservation wage)이 일치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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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득평면상의 모든 점에서 무차별 곡선의 기울기(절대값)가 예산선의 기울기(절대값)보다 작은 경우 노동자는 노동공급을 포기한다.
해설
무차별곡선의 기울기(절대값)는 여가의 주관적 가치, 즉 의중임금을 뜻하고 예산선의 기울기는 시장임금률이다. 모든 점에서 무차별곡선의 기울기가 예산선의 기울기보다 작다면 시장임금이 의중임금을 항상 웃도는 상태이므로 근로자는 노동공급을 늘리려 하지, 노동공급을 포기하지 않는다. 노동공급을 포기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경우다. 따라서 이 설명은 틀리다.
예산선의 기울기가 시간당 임금률이라는 점, 무차별곡선의 기울기가 여가를 늘리기 위해 포기할 용의가 있는 소득량이라는 점, 접점에서 시장임금률과 의중임금이 일치한다는 점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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