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안정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1회차
직업안정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국외 무료직업소개사업을 하려는 자는 고용노동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2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을 하려는 자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등록하여 야 한다.
3
구인자가 직업안정기관에서 구직자를 소개받은 때에는 그 채용 여부를 직업안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4
누구든지 국외에 취업할 근로자를 모집한 경우에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해설
국외 무료직업소개사업을 하려는 자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하면 된다.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 1번은 틀렸다.
정리하면 무료직업소개사업은 신고(국내는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 국외는 고용노동부장관), 유료직업소개사업은 등록(국내는 시장·군수·구청장, 국외는 고용노동부장관) 대상이다. 구인자는 소개받은 구직자의 채용 여부를 통보해야 하고, 국외 취업 근로자를 모집한 자는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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