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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발생하는 부가노동자효과(added worker effect)와 실망실업자효과(di 상세 페이지

1[직업상담사 2급 필기] 22년 2회차
불경기에 발생하는 부가노동자효과(added worker effect)와 실망실업자효과(discouraged worker effect)에 따라 실업률이 변화한다. 실업률에 미치는 효과의 방향성이 옳은 것은? (단, + : 상승효과, -: 감소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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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2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3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4
부가노동자효과 : -, 실망실업자효과 : +
 
해설

불경기에는 두 효과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부가노동자효과는 가장의 실직으로 소득이 줄자 주부·학생 등 비경제활동인구가 구직에 나서 경제활동인구가 늘고 실업자로 잡히는 것이므로 실업률을 높인다(+).
실망실업자효과는 구직을 포기한 사람이 비경제활동인구로 빠져나가 실업자 수가 줄어드는 것이므로 실업률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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