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장에서 pH조정제를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 1차] 26년 1회차
정수장에서 pH조정제를 사용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조류가 번성하는 시기에는 소석회를 사용한다.
2
응집제(알루미늄염)의 사용이 적은 저탁도시에는 알칼리도를 보충한다.
3
산제로는 일반적으로 진한황산을 희석하여 사용한다.
4
수산화나트륨은 20~25%로 희석하거나 희석된 것을 구입하여 저장하고 사용한다.
해설
pH조정제 중 수산화나트륨(가성소다)은 고농도 상태로는 결정이 석출되거나 취급이 위험하므로 20~25%로 희석하거나 희석된 제품을 구입하여 저장·사용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 조류가 번성하는 시기에는 조류의 광합성으로 pH가 오히려 상승하므로, 알칼리제인 소석회를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산제를 주입하여 pH를 낮춘다.
- 응집제 사용량이 적은 저탁도 시기는 응집제에 의한 알칼리도 소비 자체가 적으므로 별도로 알칼리도를 보충해야 하는 시기로 보기 어렵다.
- 산제로 쓰이는 황산은 진한황산을 현장에서 희석하면 심한 발열로 위험하므로, 이미 희석된 황산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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