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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이익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주당이익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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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배당우선주의 당초 할인발행차금이나 할증발행차금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이익잉여금에 가감하고 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우선주 배당금으로 처리한다.
2
희석주당이익 계산시 증분주식 1주당 이익이 가장 큰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를 증분주식 1주당 이익이 상대적으로 작은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보다 먼저 포함시킨다.
3
재매입가능성이 높은 조건부발행보통주는 가중평균하여 기본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한 보통주식수에 포함한다.
4
자본금전입, 무상증자, 주식분할의 경우에는 추가로 대가를 받지 않고 기존 주주에게 보통주를 발행하므로 유통보통주식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5
당기에 발행된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회계기간의 기초에 전환된 것으로 본다.
해설

할증배당우선주의 최초 할인발행차금이나 할증발행차금은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해 이익잉여금에 가감하고, 주당이익 계산 시 우선주 배당금으로 처리하는 것이 옳은 설명이다.

희석주당이익은 증분주식 1주당 이익이 작은 것부터 순차로 포함해야 희석효과가 가장 큰 순서로 반영되므로, 이익이 큰 잠재적보통주를 먼저 포함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반대다.

  • 재매입될 가능성이 높은 조건부발행보통주는 재매입되지 않을 것이 확정될 때까지 기본주당이익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 무상증자·주식분할은 대가 없이 주식 수만 늘리는 것이므로 유통보통주식수 자체는 증가하며 소급 조정한다.
  • 당기 중 발행된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회계기간 기초가 아니라 발행일에 전환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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