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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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잔존가치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과 같을 수는 있으나, 장부금액보다 더 클 수는 없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도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3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을 유한 내용연수로 재평가하는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징후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는다.
4
경제적 효익이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는 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정액법을 적용하여 상각한다.
5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을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3자가 구입하기로 약정한 경우, 잔존가치는 영(0)으로 보지 않는다.
해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이라도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3자가 구입하기로 약정한 경우에는 잔존가치를 영(0)으로 보지 않는다.
잔존가치는 원칙적으로 영(0)으로 추정하지만, 제3자의 구입 약정이 있거나 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그 시장을 통해 잔존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영이 아닌 금액으로 추정한다.
잔존가치는 이후 장부금액과 같거나 더 커질 수도 있으며(이 경우 상각액은 잔존가치가 다시 장부금액보다 작아질 때까지 영이 된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고, 비한정 내용연수를 유한 내용연수로 재평가하는 것 자체가 손상 징후에 해당하며, 소비형태를 신뢰성 있게 결정할 수 없는 경우에도 비한정 내용연수 자산은 상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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