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를 대신하여 비서가 조문을 갈 때 가장 적절한 태도는? | [비서 3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3급 필기] 20년 1회차
상사를 대신하여 비서가 조문을 갈 때 가장 적절한 태도는?
1
조의금을 전달하고 조객록에는 조문을 온 비서의 이름을 적는다.
2
상주에게 고인의 사망 원인이나 경위 등을 상세히 물어 회사복귀 후 상사에게 보고한다.
3
조의금 전달 봉투 표면에는 賻儀와 상사의 이름을 적는다.
4
영좌 앞에서 절을 할 때는 한 번 절을 하고 상주와 반절을 한다.
해설
상사를 대신해 조문할 때 조의금 봉투에는 ‘賻儀’와 상사의 이름을 적어 대리 조문의 뜻을 분명히 한다. 조객록에도 상사의 이름을 기재하며, 유족에게 사망 원인을 상세히 묻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영좌 앞에서는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두 번 절하고 상주와 맞절하므로 1·2·4번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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