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사례에서 비서의 업무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3급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3급 필기] 20년 2회차
다음의 사례에서 비서의 업무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부서장 조찬 회의에 지각을 하게 되어 총무팀 선배에게 부탁하여 위기를 넘겼다. 도와준 선배에게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회의가 무사히 끝났으므로 상사에게는 말씀드리지 않았다.
2
우리회사 지사장으로 근무하다 본사로 발령이 난 상사의 신상카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종 신상정보를 상사에게 여쭈어 보았다.
3
상사의 결재는 가급적 한 시간 마다 받을 수 있도록 상사의 결재 시간을 정해놓았다.
4
외국에서 손님이 방문할 경우는 국가마다 직함의 경중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함만으로 경중을 판단하지 않았다.
해설
국가마다 직함의 서열과 중요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외국 손님의 직함만으로 경중을 판단하지 않는 것이 적절한 업무 태도이다. 1번은 지각 사실을 상사에게 보고하지 않은 점이 부적절하고, 2번은 신상카드 작성에 필요한 정보라도 먼저 취지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야 하며, 3번은 상사의 업무 일정과 결재 필요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시간을 정하는 것이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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