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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상사 회의 시, 선약되지 않은 김부장 방문 응대요령으로 비서가… | [비서 2급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6년 2회차
다음 중 상사 회의 시, 선약되지 않은 김부장 방문 응대요령으로 비서가 대응 한 것 중 가장 적절한 것은?
1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는 지금 회의 중이십니다.”
2
“사장님께서 지금 회의 중인데 이쪽에 앉아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만나시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3
“사장님께서 지금 회의 중입니다. 제가 메모로 김 부장님께서 방문하셨다고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쪽에 앉아서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4
“김 부장님, 사장님께서 회의 중이라서 나오시기가 어렵습니다.”
해설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는 지금 회의 중이십니다.”라는 응대는 현 상황(회의 중)을 정중히 전하고 추가 지시를 대기하는 자세로, 비서의 기본 원칙인 상급자의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정중한 사과와 명확한 상황 설명만 제공하는 이 응대가 가장 적절한 비서 응대이다.

상사 회의 중 선약되지 않은 방문객에 대한 비서의 대응은 방문객에게 상황을 명확히 설명하되, 함부로 대기를 권하거나 사장의 일정을 임의로 약속하지 않아야 한다.

  • 잠시 기다리면 만나게 해 주겠다는 응대는 선약 없는 방문객을 임의로 대기시키며 면회를 약속하는 것으로 상사의 시간을 무단으로 약속하는 오류이다.
  • 메모로 방문을 전하고 대기하라는 응대도 일방적으로 메모 전달과 대기를 지시하는 비절차적 행동이다.
  • "나오기가 어렵다"는 응대는 다소 애매한 표현으로 불명확한 대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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