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업무 수행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비서 2급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7년 1회차
비서의 업무 수행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상사에게 꾸중을 듣더라도 그 자리에서 잘잘못을 가리지 않는 것이 좋다.
2
상사의 개인적인 결점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
3
상사의 일하는 방식이 비효율적일 경우 상사에게 일에 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4
상사의 업무 영역에 필요 이상으로 개입해서는 안 되며, 사전에 지시받고 합의된 업무에 한하여 융통성을 발휘하도록 한다.
해설
비서의 업무 수행 자세는 상사를 보좌하되 상사의 권한과 판단을 존중하는 태도가 기본이다. 상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일방적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는 표현은 상사의 자율성과 판단을 침해하고 수직적 관계를 무너뜨리는 부적절한 태도다.
비서는 필요시 정중히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상사가 요청하지 않은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조언을 강제하는 것은 비서로서의 위치를 벗어난다.
- 꾸중을 듣더라도 그 자리에서 잘잘못을 가리지 않음: 상사의 지적에 대해 그 자리에서 논쟁하지 않고 수용하는 태도로 적절하다.
- 상사의 개인적 결점 언급 자제: 상사의 개인적 결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분별 있는 자세로 적절하다.
- 필요 이상 개입 자제와 합의된 업무 내 융통성: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면서도 유연성을 발휘하는 바람직한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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