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에티켓에 대한 설명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 [비서 2급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7년 2회차
호칭에티켓에 대한 설명이 올바르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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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자신의 first name(이름)을 불러도 좋다고 하기전에는 경칭을 사용한다.
2
영어권에서는 last name(성)에 Mr./Mrs./Ms. 등을 붙인다.
3
독일 등 유럽의 일부 나라에서는 회사의 직함이 학위를 통해 얻은 직함보다 더 존중되어야 하고 중요하므로 명함을 받았을 때 주의 깊게 보고 부른다.
4
호칭에 있어 발음에 주의한다. 그 나라 방식대로 발음하는 것이 기본 매너이므로 국가별 호칭과 이름 문화에 주의하고, 자신이 없으면 사전에 물어본다.
해설
호칭 에티켓 중 회사 직함이 학위 직함보다 더 존중된다는 설명이 올바르지 않다. 독일 등 유럽의 일부 나라에서는 학위를 통해 얻은 직함(예: Dr., Prof.)이 회사의 직함보다 더 존중되며 중요하다. 따라서 명함을 받았을 때 학위나 전문 자격을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호칭할 때 이를 반영해야 한다.
- first name 허락 전 경칭 사용: 정확한 설명으로, first name 사용 허락 전까지는 경칭을 사용하는 것이 영어권 에티켓이다.
- last name에 Mr./Mrs./Ms. 부착: 올바르며, 성(last name)에 Mr./Mrs./Ms. 등의 경칭을 붙이는 것이 기본이다.
- 발음 주의와 사전 확인: 맞는 설명으로, 발음 실수를 피하고 상대의 호칭 문화를 존중하기 위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기본 매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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