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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회사는 2018년 3월 1일자로 새로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취… | [비서 2급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8년 2회차
한국주식회사는 2018년 3월 1일자로 새로 대표이사가 취임하면서, 취임축하 인사 및 축하 화분을 많이 받았다. 대표이사 비서는 축하에 대한 감사장을 작성하고 있다. 다음 보기 중 이 감사장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표현은?
1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보내주신 10만원 상당의 동양란을 소중하게 잘 받았습니다.
3
이는 모두 저의 부덕의 소치로 인한 것입니다.
4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오나 서면으로 대신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오나 서면으로 대신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직접 뵙지 못한 점을 사과하고 서면으로 감사를 전하는 정중한 관례적 표현으로, 공식적인 감사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표준적이고 가장 적절한 문구다. 감사장은 받은 선물이나 축하에 대해 감사를 표현하는 공식 문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예의 바른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 '결실의 계절': 계절적 배경이 3월과 맞지 않고, 새로운 취임 축하의 상황에 적절하지 않다.
  • '10만원 상당의 동양란': 구체적인 금액을 명시하는 것이 감사장 에티켓에 위배되며, 선물의 가격을 직접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부덕의 소치':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는 표현으로, 축하를 받은 감사 상황에서는 오히려 상대의 호의를 폄하하는 결과가 되어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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