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출장 중에 상사와 친한 동창이라는 분이 전화를 하였다. 상대방은 … | [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상사 출장 중에 상사와 친한 동창이라는 분이 전화를 하였다. 상대방은 TV 출연도 자주하는 꽤 유명한 방송인이다. 상사가 출장 중이라고 하니 막무가내로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한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비서의 자세로 적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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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건 상대방이 공신력 있는 방송인이므로 상사의 연락처를 알려드린다.
2
상대방에게 용건을 물어본 후 상사와 연락을 취하여 바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린다.
3
상사의 휴대폰 번호는 알려드리지 못하지만 머무르고 있는 호텔 전화번호를 알려드린다.
4
상사의 출장 일정을 말씀드린 후 상사와 통화가 가능한 시간을 알려준다.
해설
비서의 기본 직무는 상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용건을 물어본 후 상사와 연락을 취해 바로 연락드리겠다고 하는 대처는 먼저 용건을 파악한 후 상사에게 연락하여 의사를 확인하고, 상사의 동의 하에만 연락을 주선하기 때문에 적절하다.
이는 상사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정당한 업무 요청에는 응할 수 있는 비서의 가장 전문적이고 적절한 대처 방식이다.
- 상대방이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직접 연락처를 제공하는 것은 상사의 프라이버시 침해이므로 부적절하다.
- 호텔 전화번호 공개도 비슷한 위험을 안고 있다.
- 출장 일정을 알려주는 것은 상사의 출장 일정 자체를 외부에 노출시키므로 보안상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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