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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 없이 방문한 내방객의 응대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선약 없이 방문한 내방객의 응대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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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지금 회의 중이시라 명함을 남기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2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 지금 외출 중이신데 오후에나 돌아오실 예정입니다. 급한 용건이신지요?”
3
“죄송합니다. 사장님은 지금 가나호텔에서 회의가 있어 오늘은 만나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4
“죄송합니다. 사장님께서 방금 외출하셨는데, 전하실 말씀있으시면 알려 주십시오.”
해설

선약 없는 방문객 응대에서 상대방의 구체적인 위치나 일정을 노출하는 것은 보안과 안전 문제를 초래하므로 피해야 한다. 가나호텔 회의를 언급한 응대는 "가나호텔에서 회의"라는 구체적 위치 정보를 직접 노출함으로써 방문객이 그 장소까지 추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게 되어 안전과 보안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므로 가장 부적절한 응대다.

반면 회의 중이라는 일반적 상황만 언급한 응대, 귀가 예정 시간만 제시한 응대, 외출 사실만 알린 응대는 적절한 수준의 정보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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