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직장 내 화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20년 1회차
비서의 직장 내 화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기념식에서 “사장님 축사가 있으시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2
내방객 안내 시 “부장님은 부사장님실에 계십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3
문서에서는 “김재석 차장 제안으로 다음과 같이 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라고 쓸 수 있다.
4
보고 시 “과장님, 김대리님께서 전달하시라고 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해설
비서의 직장 내 화법은 상황과 대상에 따라 경어법을 구분해야 한다. 문서에서 직원들의 이름과 직급을 객관적으로 기술하되 높임 없이 "김재석 차장 제안으로"라고 표현하는 것이 공식 문서의 표준 화법으로 가장 적절하다.
- 기념식의 "사장님 축사가 있으시겠습니다"는 "있으시겠습니다"로 사장을 높였는데, 제3자 앞에서 자사의 상급자를 높이는 것은 과도한 존댓말이다.
- 내방객 안내 시의 "부장님은 부사장님실에 계십니다"는 "계십니다"로 부사장을 높였지만, 내방객에게 자사 직원의 위치를 말할 때는 높임을 생략하고 "부사장실에 있습니다"로 표현해야 한다.
- 보고 시의 "김대리님께서 전달하시라고"는 같은 직급 또는 하위 직급을 높인 오류이며, 올바르게는 "김대리가 전달하라고"로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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