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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서 2급 필기] 20년 2회차
현재는 3시 50분이다. 상사는 오늘 4시에 사내에서 회의가 있어 회의에 참석할 준비를 하고 계신다. 회의 시간이 10분 남았는데 갑자기 상사 지인이 방문하여 상사와 대화 중이다. 김 비서는 건물 내의 우체국에 금융 업무를 처리하러 갈 일도 있다. 이 때 비서의 업무 자세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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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무 마감시간은 4시 30분까지이므로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우체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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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업무가 급하므로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상사에게 4시 회의 참석하시라고 말씀드린 후 우체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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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업무가 급하므로 손님에게 차를 대접할 때 상사에게 4시 회의 참석이라는 쪽지를 같이 드리고 우체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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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상사가 4시 회의 시간에 맞게 나가시는 지 확인 후 우체국으로 간다.
해설
현재 시각 3시 50분에서 회의까지 10분이 남은 상황에서 비서가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것은 상사의 회의 참석 확인이다. 상사가 지인과의 대화에 몰입해 회의 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손님에게 차를 대접하고 상사가 4시 회의 시간에 맞게 나가는지 확인한 후 우체국에 가는 것은 차 대접이라는 예의를 갖춘 후, 상사가 회의 시간에 맞춰 실제로 움직이는지 확인하므로, 상사의 일정 관리와 손님 접대라는 두 책임을 모두 충실히 이행하는 가장 적절한 업무 자세다.
- 차를 대접하고 바로 우체국으로 가는 것은 상사의 회의 참석을 확인하지 않으므로 직무태만이다.
- 상사에게 회의 참석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은 지인과의 대화를 방해하며 예의에 벗어난다.
- 쪽지로 전달하는 것은 상사가 실제로 시간에 맞게 나가는지를 확인하지 않아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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